박하선 면전에서 대놓고 쉬운여자 취급하는 연예인

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런 얘기를 하는거야? 여배우한테…[내용더보기]

노 : 안양사는 내 매니저 정규성군이라고있어

노 : 우리 매니저가 디게 좋아해

박 : 아 정말요?

허 : 왜 좋아해?

노 : 평범함이 좋다!

박하선 ㅠㅠㅠㅠ

한혜진 : 전혀 평범하지않은데???

노 : 내가 고백해도 받아줄거같다

허 : 이거 진짜 맥이는말인데…?

못마땅한 허지웅

한 : 이 얼굴이 평범해요? 이 얼굴이?

노 : 아니 그러니깐 그런 이야기를..

박하선…평범하고 쉬워 보이고

웃는게 웃는게아님 ㅠㅠㅠ

노 : 아니 근데 실제로 보니깐 너무 미인이시네요

한 : 전혀 안 평범해요

허 : 죄송합니다

박하선

” 제가 꿈꾸는 배우상은 그런거긴했어요.. 그냥 이웃집 누나 동생같고

친근한얼굴이요. 어느 때 보면 예뻐보이는… 그런 배우가 꿈이였는데..”

근데 막상 들으니깐 별로 좋지는 않네요 ㅠ 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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