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친과 데이트하다 딱 걸린 과속스캔들 아역 왕석현 근황

영화 과속스캔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아역배우 왕석현.

17일 방송 예정인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예고편에는 초대 멤버로 배우 왕석현이 등장해 큰 관심을 자아냈다.

영화 과속스캔들에 배우 차태현, 박보영과 출연해 애늙은이 같은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왕석현은, 영상에서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.

영화 촬영 당시 만 5살이었다는 왕석현. 약 10년 만에 근황을 공개한 것이다.

둥지탈출3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 속에서 왕석현은 뿌연 실루엣에 가려진 모습이지만 작은 얼굴에 쭉 뻗은 기럭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.

또한 영상 속에 왕석현은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성과 등장해 호기심을 자아낸다.

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“벌써 10년이나 됐음??” “헐 지금 몇살인데?” “이렇게 오빠가 하나 더 늘어나는건가?” “헐 많이컸다” “뭔가 얼굴 상상이 안되는데…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.

한편, 지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로 큰 사랑을 받은 왕석현은 현재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며 tvN 둥지탈출3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.

tvN 둥지탈출3은 오는 17일 저녁 8시 10분 첫 방송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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